허리디스크는 어느 체질이든지 항상 자세를 바르게 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평소 운동을 하여 근육의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르지 못한 자세, 소파에 비스듬하게 앉거나, 여자들이 다리를 한 곳에 모아서 앉거나, 한쪽으로 물건이나 가방을 들거나, 볼링, 테니스, 골프 등 한쪽의 팔, 다리를 무리하게 이용하는 운동을 하거나, 교통사고나 추락을 하여 척추에 손상이 오거나, 바르지 않은 자세로 책, TV, 컴퓨터를 보는 경우에도 많이 발생하며, 요즘은 스트레스로 인해 긴장하여 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허리가 끊어질듯이 아프거나 부위의 통증이 심하거나 다리가 땡기거나 허벅지, 무릎, 발목, 종아리 부위가 아프거나 저리며 심한 경우에는 걷지도 못하고 거동도 불편하며 동통이 심합니다.
디스크라고 하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오는 병으로 생각 합니다. 물론 원인은 같습니다. 디스크는 탄력성의 원형판으로 척추가 정상적인 만곡인 경우에는 정상의 자리에 위치하지만 척추의 균형이 깨어지면 어느 한 곳에 힘이 집중이 되고 그곳의 디스크가 척추사이의 인대가 불거져 나오거나 디스크가 탈출이 되면 허리 및 다리의 신경을 누르게 되어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으로 본다면 각각의 체질에 따라서 디스크가 오는 원인이 다르고 체질별 체형에 따라 허리디스크가 오기 편한 체질이 있고 잘 안오는 체질이 있으므로, 치료하는 방법도 체질에 따라 다르게 치료를 하여야 효과적입니다.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많고 안하무인격인 태양인은 폐가 크고 간이 작은 체질로 발산하는 기능이 강하고 흡수하는 기능이 약하여 나타나는 병증이 많습니다. 체형적으로 목덜미가 발달하고 허리가 가장 약합니다. 상승하는 기운이 강하여 상체는 강하고 하체는 약해지기 쉬워 허리의 통증이 잘 오며, 전형적인 증세로서 아무이유 없이 다리에 힘이 빠지는 해역증이 허리 디스크와 유사하며, 오래 걷지 못하고, 항상 기운이 위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목의 긴장으로 목디스크에 영향을 주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러 검사를 하여도 아무 이상 없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화를 적게 내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기를 아래도 내려주는 것이 좋다.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고 담백한 음식을 먹어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음식은 담백한 붕어, 조개, 포도, 머루, 모과 등이 좋으며, 기를 내려주고 허리를 보하는 보양식으로는 담백한 해삼과 새우를 이용한 음식을 먹으면 좋습니다. 차로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모과차, 기를 내려주고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오가피차가 좋습니다. 한약재는 오가피장척탕과 미후등식장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비장이 크고 신장이 작은 체질로 소화기의 기능은 강하나 신장의 기능은 약하여 다른 체질에 비해 허리가 약하여 무리하게 쓰거나, 과로를 하거나, 화가 많음으로 인하여 음기가 부족해지는 경우에 허리디스크가 많이 오며, 화와 열이 상체로 많이 오르거나 긴장을 많이 하거나 화를 많이 내거나 흥분을 하게 되면 목디스크도 많이 옵니다.
 
체형적으로도 상체는 발달하고 하체가 약한 역삼각형의 체형이다. 그래서 신체구조적으로 보아도 발달된 상체를 약학 허리로 지탱을 하다보니 허리의 통증이 많이 올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 또 화와 열이 상승하기 쉽고 하초의 음기가 부족하여 허리의 통증이 오기 쉽습니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안정하여 단전에 음기가 쌓이게 하고 화와 열이 오르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해삼이 좋으며 차로는 열을 내리고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 주는 산수유차, 구기자차, 쇠무릎(우슬) 등이 좋으며, 허리를 보하는 보양식으로는 돼지의 사골을 이용한 감자탕이나 돼지척추나 사골을 이용한 음식이 허리에 좋습니다. 차로는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해주며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구기자차가 좋으며, 한약재는 육미지황탕, 십이미지황탕, 양격산화탕, 형방지황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하여 볼 수 있습니다.
 

느긋하고 참을성이 많고 고집이 센 태음인은 간이 크고 폐가 작은 체질로 음식물을 흡수하는 기능은 강하나 발산하는 기운이 약합니다. 체형적으로는 허리가 강하여 쉽게 허리디스크가 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흡수하는 기능이 강하다보니 무엇이든 잘 먹고 비만하여 지면서 기혈의 순환이 안된어 허리디스크가 오기 쉽습니다.
또한 행동보다는 마음만 앞서는 특성이 있어서 운동을 적게하는 편이여서 운동부족이나 순환이 안되어 간에 해당하는 허리에 습, 담, 열이 많이 생기어 허리디스크가 많이 생기며, 목 부위의 기능이 약하고 습, 담, 열이 생기어 목디스크가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연히 비만이 많이 오고 습담이 많이 쌓여 허리의 통증이 많이 오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목욕을 자주 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야하며, 과음 과식을 피하여 성인병이 생기는 것을 막고 몸에 습담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비만하다면 먼저 살을 빼는 것이 중요하고, 허리를 보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쇠꼬리곰탕이나 쇠고기의 척추사골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호두, 잣 등이 좋으며 차로는 몸의 습, 담을 없애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율무차, 칡차, 으아리뿌리, 겨우살이 등이 좋습니다. 한약재는 청폐시간탕, 갈근해기탕, 태음조위탕, 조위승청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하여 볼 수 있습니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신장이 크고 비장이 작은 체질로 허리는 강한 편이나 방광부위의 체온이 차고 혈액순환이 안되며 허리디스크가 많이 오고, 긴장을 많이 하거나 신경을 많이 쓰면 목디스크가 많이 나타나므로, 허리디스크는 하복부와 허리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음식도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목디스크는 마음을 너그럽게 갖고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체질에 비하여 허리의 통증은 잘 안 생기며, 구조적으로 골반이 크고 흉곽이 좁기 때문에 허리에 주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겨울철이나 추위가 심하거나 긴장을 많이 하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지거나, 배가 차지는 경우에 허리에 영향을 주어 허리의 통증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과로하지 말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화기의 기능이 나빠지면 전체적인 체력이 떨어지며 허리의 기능도 자연히 떨어지게 되므로 허리을 보호하기 위한 보양식으로는 추어탕을 권할만 하며, 평소에 먹기 좋은 차로는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신장기능을 보해주는 두충차가, 고비나물뿌리(구척) 등이 좋으며 기혈이 부족할 경우에는 인삼차, 천궁차도 좋습니다. 한약재는 팔물군자탕, 십이미관중탕, 곽향정기산, 보증익기탕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요가 34 자세

2007/11/21 10:15
요가자세 34가지
1. 눈운동
YOGA 1 -   
위,아래 보기 3회
좌,우 보기 3회
오른쪽 위, 왼쪽 아래 3회
왼쪽위, 오른쪽 아래 3회
시계방향 3회, 반시계방향 3회
손바닥으로 눈을 지그시 누른다.
각 동작마다 3회 행한 후에는
잠시 눈을 감고 5초 정도 쉰다.
YOGA 1 -

2. 손비벼 눈에 대기
YOGA 2 -  
손을 비벼서 열이 나게 한다음
눈에 지그시 대어 눈의 피로와
긴장을 풀어준다
YOGA 2 -

3. 사자자세
YOGA 3 - S I M H A N A S A N A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무릎에
놓고 손가락을 최대한 쭉 피면서
위로 올린다. 눈도 위를 쳐다 보
며 혀는 최대한 아래로 내린다.
YOGA 3 - S I M H A N A S A N A

4. 활자세
YOGA 4 - D H A N U R A S A N A   
호흡을 들이 마시며 머리와
가슴을 올리는 동시에 발목을
잡아 당기며 시선과 목은 뒤로
젖힌다.
이 상태에서 3번 깊은 호흡을
하고 내쉬면서 내린다.
YOGA 4 - D H A N U R A S A N A

5. 눈,입 크게 벌리기
YOGA 5 -   
눈과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고
얼굴 근육을 당겨준다.


YOGA 5 -

6. 한무릎 가슴에 대기
YOGA 6 - V A T A Y A N A S A N A   
호흡을 들이 마시며 다리를굽혀 팔로 껴안아
턱에 댄다.
이때 받대쪽 다리는 가능한한 펴준다.
다리를 내리며 숨을 내쉰다.
YOGA 6 - V A T A Y A N A S A N A

7. 두 무릎 가슴에 대기
YOGA 7 - D H A N U A S A N A   
호흡을 들이마시며 무릎을
가슴에 가져가 턱에 댄다.
팔에 힘을 주어 3초 정도 꽉 쥔
다음 호흡을 내쉬면서 풀어준다.


YOGA 7 - D H A N U A S A N A

8. 까마귀 자세
YOGA 8 - K A K A S A N A   
양팔을 무릎사이에 끼고 시선은
앞을 바라본다.
호흡을 들이 마시며 손을 받쳐
몸을 들어 올린다.
중심을 잡으며 심호흡을 3회 한
후 숨을 내쉬며 내린다.
YOGA 8 - K A K A S A N A

9. 머리로 서기 자세
YOGA 9 - S I R S H A S A N A   
손가락을 깍지껴 손과 양팔꿈치가 삼각
형이 되게 하고 머리를 바닥에 댄다.
무릎을 직선으로 펴서 걸어가듯 발을
가능한 한 머리쪽으로 옮긴다.
하체를 띄어 무릎을 가슴앞쪽으로 굽혀
잠시 휴식을 취한다.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골반을 펴주고
그런다음 무릎을 쭉펴준다.
6회의 심호흡후에 천천히 내린다.
내려온 후에는 바로 일어나지 말로 머리
를 대고 1분정도 그대로 있다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바로 어린이 자세로 이어진다.
YOGA 9 - S I R S H A S A N A

10. 어린이 자세
YOGA 10 - B A L A S A N A  
머리로서기 자세가 끝난다음 혈액순환을
정상화하는자세.
무릎을 굽히고 팔을 뒤로 하고 손바닥은 위로
하고 이마는 바닥에 댄다
YOGA 10 - B A L A S A N A

11. 어깨로 서기 자세
YOGA 11 - S A R V A G A S A N A   
바닥에 누워 호흡을 들이 쉬면서 손바닥에
힘을 주어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린다.
호흡을 내쉬며 팔로 허리를 받쳐 척추를
세운다.
3회 심호흡후 천천히 내린다.




12. 옆으로 숙이기 자세
YOGA 12 - J A N U S H I R S A N A   
한쪽다리를 뻗고 나머지 다리는
구부린다.
호흡을 들이마시고 서서히 내쉬며 다리
를 구부린 쪽 손으로 뻗은 다리의 발을
잡으며 나머지 손은 바닥에 놓는다.
이때 상처가 뻗은 다리 쪽으로 돌아가지
않게 한다.
3회 심호흡후 내쉬며 몸을 세운다


YOGA 12 - J A N U S H I R S A N A

13. 꿇어앉은 자세
YOGA 13 - V A J R A S A N A   
무릎을 꿇고 발목을 편 상태에서
척추와 목을 편다.
손은 가볍게 무릎 위에 놓고 눈은
지그시 감는다.


YOGA 13 - V A J R A S A N A

14. 무릎꿇어 앉아 뒤로 눕기.
YOGA 14 - S U P T A V I R A S A N A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양발을 엉덩이 옆으로 뺀다.
서서히 뒤로 눕는다.
양팔은 머리위로 팔짱을 끼고 심호흡을 한다

YOGA 14 - S U P T A V I R A S A N A

15. 복부 올리기 자세
YOGA 15 -   
누운 상태에서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발을 당긴다.
호흡을 들이쉬면서 배를 들어올린다.
3회 심호흡을 하고 숨을 내쉬며 내린다.

YOGA 15 -

16. 아치 자세
YOGA 16 - S E T H U B A N D H A S A N A  
누워서 무릎을 구부리고 발을붙인후 엉덩이를 높이 든다.
손을 등허리에 받힌다.
3회 심호흡을 한후 내쉬며 눕는다.

YOGA 16 - S E T H U B A N D H A S A N A

17. 보트자세
YOGA 17 - N A U K A S A N A  
팔과 다리를 벌리고 엎드린다.
호흡을 서서히 들이마시며 팔, 다리를 펴서 들어올리고
머리를 든다.
이때 손, 발끝은 편다.
완전히 들었을 때 호흡을 멈추고 5초가량 있다가
내쉬면서 서서히 내린다.
YOGA 17 - N A U K A S A N A

18. 앞으로 숙이기
YOGA 18 - P A S C H I M O T H A N A S A N A  
다리를 펴고 발목을 단긴 상태로 팔을 수직으로
들면서 호흡을 들이쉰다.
숨을 내쉬며 등을 펴고 앞으로 숙인다.
이때 허리와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
3초 정도 있다가 서서히 숨을 들이마시며 몸을 세운다.
이 자세는 처음에 3~4회 심호흡을 한 후 시작한다.

YOGA 18 - P A S C H I M O T H A N A S A N A
19. 연꽃자세
YOGA 19 - P A D M A S A N A  
허리를 바로 세우고 양발을 교차시켜
반대편 넓적다리 위에 얹어놓는다.
목을 바로 세우되 양어깨에서 힘을
빼고 눈은 지그시 감는다.
손은 편안히 무릎위에올려 수인을 한다.


YOGA 19 - P A D M A S A N A

20. 쟁기자세
YOGA 20 - H A L A S A N A  
누워서 손을 바닥에 대고 팔을 쭉편다.
호흡을 들이 내쉬며 무릎을 머리 뒤로 넘겨 발이 머리 뒤쪽
으로 편안하게 마루에 닿게 하고 팔을 서로 잡고 쭉 편다.
심호흡을 3회~5회 정도 한후 내린다.
YOGA 20 - H A L A S A N A

21. 서서 손을 발에 대기
YOGA 21 - H A S T A S A N A  
서서 발을 모으고 숨을 들이쉬며 팔을
모아 머리 뒤로 올린다.
이때 손을 최대한 위로 뻗는다.
이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서서히
앞으로 최대한 숙여 손을 바닥에 댄다.
이때 가능한 한 무릎을 쭉 편 상태로
유지한다.
3~5초정도 자세를 유지한 후 숨을
들이쉬며 서서히 일어난다.
YOGA 21 - H A S T A S A N A

22. 비틀기 자세
YOGA 22 - A R D H A M A T S Y E N D R A S A M  
한쪽무릎만 구부리고 앉아 다른 다리를 구부린
무릎 바깥으로 내어 세우고 허리를 편다.
호흡을 서서히 내 뱉으면서 세운 무릎의 반대
쪽팔을 허리를 틀어 세운 무릎바깥쪽으로 낸다.
최대한 몸을 비틀며 시선을 돌린다.
3초정도 유지한 후 호흡을 들이쉬며 허리를 푼다.
 


23. 엎드린 송장자세
YOGA 23 - S A V A S A N A  
다리를 편안하게 하고 엎드려 손을 배게 삼아
얼굴을 받친다.
온몸에 힘을 빼고 근육을 이완시킨다.
활이나 코브라 자세 후에 한다.

YOGA 23 - S A V A S A N A

24. 코부라 자세
YOGA 24 - B H I U J A N G A S A N A  
엎드려 팔을 허리 뒤로 붙인 다음 머리를 숙인다.
발끝은 펴서 서로 붙이고 서서히 숨을 들이쉬며 팔을 펴서
가슴을 들어올린다. 이때 시선은 가능한 한 위를 본다.
3~5초 정도 유지한 후 서서히 숨을 내쉬면서 내려온다

YOGA 24 - B H I U J A N G A S A N A

25. 영웅자세
YOGA 25 - N A T A R A J A S A N A  
서서 한 무릎을 굽혀 발목을 잡고
가능한 한 위로 들어준다.
나머지 손은 45。 상방으로 곧게
뻗어 시선은 손끝을 향한다.


YOGA 25 - N A T A R A J A S A N A

26. 고양이 자세
YOGA 26 -   
발목을 펴고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손을 무릎 앞에 댄다.
서서히 앞으로 전진하여 턱과 가슴이 바닥에 닿을 만큼 나아간다.
(호흡을 서서히 내뱉으면서) 3~5간 유지한다.
YOGA 26 -

27. 요가 무드라
YOGA 27 - Y O G A M U D R A  
다리를 결가부좌로 꼰 연꽃자세에서 등뒤로
깍지를 낀다.
호흡을 들이 마셨다 서서히 내뱉으며 이마를
바닥에 댄다.
3~5 초간 유지한 후 서서히 숨을 들이쉬며 허리를
세운다.

YOGA 27 - Y O G A M U D R A

28. 메뚜기 자세
YOGA 28 - S H A L A B H A S A N A  
앞으로 엎드려 양손을 배구의 리시브자세 처럼
주먹을 쥐어 가랑이 사이로 모은다. 단 이때
서로 손을 맞잡지는 않는다.
호흡을 들이쉬고멈추며 다리를 들어올린다.
무릎을 죽 편다.
3~5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며 내린다.
YOGA 28 - S H A L A B H A S A N A

29. 물고기 자세
YOGA 29 - M A T S Y A S A N A  
누워서 다리를 모으고 손은 바닥이 아래로 가게
해서 엉덩이 밑으로 모은다.
호흡을 들이쉬면서 가슴을 아치형으로 만들고
머리 정수리를 바닥에 닿게 하며 호흡을 내쉰다.
심호흡을 3회 정도한후 머리를 바로 하며 손을 뺀다.
YOGA 29 - M A T S Y A S A N A

30. 소머리 자세
YOGA 30 - G O M U K H A S A N A  
앉은 상태에서 한쪽다리를 반대쪽
다리위로 얹어 코와 양무릎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한다.
양손은 발바닥 위에 얹어 놓고
허리를 곧게 편다.
YOGA 30 - G O M U K H A S A N A

31. 나비 자세
YOGA 31 -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펴고
양발바닥을 붙인다.
손가락을 각지 껴서 발을 잡고
무릎을 가볍게 흔든다.
YOGA 31 -

32. 삼각형자세
YOGA 32 - T R I K O N A S A N A  
양다리를 1m정도 벌리고 오른팔을 위로 들어 귀에 바짝
대고 왼팔은 옆으로 곧게 뻗고 선 채 숨을 들이쉰다.
숨을 서서히 내쉬면서 왼손은 천천히 왼 발목을 잡고
오른손은 바닥과 수평이 되게 한다.
이때 시선은 오른손을 바라본다.
3초~5초정도 유지한 후 호흡을 들이쉬며 일어선다.

YOGA 32 - T R I K O N A S A N A

33. 복부운동
YOGA 33 - A G N I S A R A  
발을 벌리고 무릎을 굽혀주고 손으로 허벅지를
누른 상태에서 복부를 내려다본다.
호흡을 내쉬면서 배를 안과 위로 당기고
숨을 멈춘다.
그리고 배를 안팎으로 펌프질하듯이 해준다.
숨이 찰 대는 펌프질을 멈추고 정상호흡을 한후
숨을 내쉬고 계속한다.
10~18회정도가 효과적이다
YOGA 33 - A G N I S A R A

34. 송장자세
YOGA 34 - S A V A S A N A  
누워서 발을 편하게 벌리고 손을 몸에서 30cm 정도
떨어뜨리고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게 한다.
눈을 감고 머리, 목, 팔, 복부와 다리에 힘을 빼며 이완시켜
마치 바닥으로 몸이 녹아 들어가는 것처럼 느낀다.
호흡은 천천히 길고 깊게 한다

우울증 치료

2007/11/21 10:13
****단 음식을 삼가라

설탕이나 초콜릿등 단 음식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이지는 못하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단 것을 섭취하게 한 후
1~2시간이 지나 조사해본 결과,
상당수가 피곤함과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육류를 적게 먹어라

우울증 환자들은 가능한한 지방질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돼지고기나 쇠고기 등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우울증도 촉진시키는 요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담배를 끊어라

흔히 기분이 저조할 때 해소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담배를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흡연은 우울증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22~35세의 흡연 남녀를 대상으로 5년간 조사한 결과,
흡연가가 비흡연가에 비해
우울증 발생률이 2배나 높았기 때문이다.

****카페인 섭취를 삼가라

커피나 홍차, 콜라 등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식품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카페인 성분에 민감한 우울증 환자에게
4일 동안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먹지 못하게 한 결과 상당수에서
우울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선을 많이 먹어라

우울증 환자들은 특히 체내에 오메가3지방산이란
물질이 많이 부족하다.
따라서 이런 성분이 많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우울증 해소에 좋다.

****양질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단백질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은
특히 사람들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치즈, 우유, 달걀 등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제를 충분히 복용하라.

특히 비타민 B와 C가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중 비타민 B는 기분을 활성화하는데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러나 비타민 C는 약제로 복용할 경우 자칫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저녁때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위장장애를 피하고 흡수를 돕기 위해
비타민제는 식사 직후에 먹는 것이 좋다.

시력과 안경

2007/11/21 10:12
1. 안경은 시력이 나빠진다 or 안경을 쓰면 시력이 좋아진다

NO 안경은 시력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안경과 시력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안경을 쓴 후 시력이 계속 나빠진 경험, 안경을 늦게 썼을 때 시력이 떨어졌던 경험 때문에 나온 이야기다. 근시는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진행된다. 때문에 안경을 일찍 쓴다고 해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반대로 안경을 늦게 쓴다고 시력이 더 안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안경은 다만 나빠진 시력 때문에 불편한 부분을 감소시켜 줄 뿐이다.

2.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YES & NO 시력이 나빠진 원인에 따라 다르다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이상에서 오는 시력저하는 안경 착용 여부와 상관없이 진행된다. 때문에 생활에 불편을 주지 않을 정도에서 상황에 따라 안경 착용을 결정해도 괜찮다.
하지만 약시는 다르다. 약시가 있으면 시력 발달 자체가 늦어져 이후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약시가 근시, 원시, 난시 등 굴절이상 때문에 온 경우라면 안경을 통해 굴절이상을 교정해야 이후 눈의 발달을 원만히 진행할 수 있다.
약시의 발견은 만 8세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만 8세가 지나면 시력 발달이 멈춰 약시의 교정이 힘들어진다. 때문에 안과에서 조기검진을 통해 약시를 발견하고, 그에 맞는 처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안과는 눈이 불편했을 때 가면 된다

NO 시력 발달 과정 체크는 필수

아이들은 어른이라면 알 수 있는, 쉽게 체크할 수 있는 시력 이상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때문에 아이들이 시력 이상을 표현하기를 기다려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은 극히 위험한 생각이다. 또 생후부터 만 8∼10세까지는 시력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안과 검진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시기임으로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다. 이 시기 눈의 이상을 늦게 발견하면 시력 발달에 장애를 가져와 평생 고칠 수 없는 시력 저하를 불러올 위험이 있다.
생후 3개월 정도 되면 안과에 가서 선천성 기형이나 질병이 없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선천성 기형이나 질병을 빨리 발견하여 고쳐주어 아이의 시력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한다.
만 3세 정도가 되면 아이가 그림으로 시력검사가 가능해지므로 시력검사를 받는다. 성인의 시력검사에 비해 정확성이 떨어지지만 아이의 시력 발달이 지체되는 약시를 조기 발견하고 또한 사시가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사시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력이 나쁜 원인 중 하나가 유전이므로 고도 근시나 안과질환이 있는 부모는 특히 아이의 눈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4. 안경을 쓰면 눈이 튀어나온다

NO 안경이 아닌 근시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근시는 초점이 망막보다 앞에 맺히는 증상. 대부분 안구의 앞뒤 길이가 비정상적으로 길어서 생긴다. 때문에 근시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눈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인다. 이후 근시가 점점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눈이 튀어나온 듯 보이는 정도 또한 심해지는 것도 여기에 이유가 있다.

5. 독서와 컴퓨터가 시력을 떨어뜨린다

YES or NO 시력은 유전, 환경, 생활습관 등의 복합적인 영향을 받는다

아이가 TV를 너무 많이 보거나 독서나 컴퓨터로 소일을 하는 경우 엄마들은 무엇보다 시력걱정이 앞선다. 아이의 생활습관 때문에 '시력이 떨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다. 하지만 엄마들이 걱정하는 독서나 컴퓨터가 시력에 미치는 영향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지금까지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은 상태. 다만 유전적인 요인, 환경적인 요인, 생활습관 등의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나 생각된다.
눈이 나쁜 부모의 자녀들이 눈이 나쁠 확률은 눈이 좋은 부모의 자녀보다 높다. 하지만 눈이 좋은 부모의 자녀들 중에도 눈이 나쁜 경우가 많으므로 유전이 근시의 발생을 다 설명하진 못한다.
이 밖에 안구의 과도한 성장을 일으키는 과잉 영양섭취, 특히 패스트푸드가 굴절이상의 원인으로 제기되기도 했다. 요즘에는 유전적인 요인과 함께 패스트푸드, 과거에 비해 점차 근시의 발생이 늘어가는 것으로 확인되어 환경의 변화가 근시의 원인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 알아두세요

아이 시력에 이상을 나타내는 증후들

아이들은 자신의 상태를 잘 표현하지 못한다. 때문에 시력이 나빠졌을 때도 아이가 잘 안 보인다고 호소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때문에 평소 아이의 상태에 대해 잘 관찰하고, 시력이 나빠진 증후가 나타나면 안과를 찾아 검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가 생후 3개월이 지나도 엄마 눈을 잘 못 맞출 때
·아기가 생후 2개월 이후 한 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못할 때
·아기의 특정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짜증을 내거나 보챌 때
·아기가 걸을 때가 되어도 걷지 못하고 잘 넘어질 때
·한쪽 눈을 가린 상태에서 가까운 물체를 잘 보지 못하거나 멀리 떨어진 사물을 못 볼 때
·텔레비전을 앞으로 다가가서 볼 때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눈을 자주 비비거나 깜박일 때
·불빛이나 햇빛에 유난히 눈을 못 뜰 때
·눈이 자주 충혈될 때
·눈이 가늘게 떨릴 때
고질병이 있을 때
소화기-하체 자주 아플땐
무릎 아래 足三里혈 '꾹꾹'
위경련 위염 등 소화기계 질환, 다리 무릎 허리 등 하체피로, 그 밖의 각종 만성병이 있을 때 기본 혈이 바로 ‘족삼리(足三里)’ 혈이다. 한방에서 이 혈은 무병장수의 혈로도 알려져 있다.
무릎관절 앞 쪽 접시모양의 뼈(슬개골)가 있다. 이 뼈의 바로 바깥쪽 아래에 보면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이 있다. 그곳에서 바깥쪽 복사뼈로 이어지는 선을 손가락 3마디쯤 내려가면 이 혈이 있다.
 
 
○ 다리와 허리가 차가울 때
복사뼈 안쪽 三陰交혈
부인과 질환에도 효험
복사뼈 안쪽에서 뼈를 따라 위로 손가락 3마디만큼 올라가면 그 뼈의 뒤쪽에 ‘삼음교(三陰交)’ 혈이 있다. 이 혈은 한방에서 허약하고 위가 약한 사람의 체질을 개선하는 데 뜸을 놓는 경혈로도 알려져 있다. ‘족삼리’ 혈과 함께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경혈이기 때문에 수시로 눌러주면 좋다. 특히 다리와 허리가 차갑고 통증이 있을 때 이 혈을 눌러주면 좋다. 이 밖에도 부인과 질환이나 남성생식기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 손발이 차가울 때
심장기능 관련된 少府혈
눌러주면 땀나면서 '후끈'
주먹을 살짝 쥐었을 때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의 끝이 닿는 지점의 중간에 ‘소부(少府)’ 혈이 있다.
이 혈은 심장 기능에 관련된 곳으로 손발이 차가울 때 특히 효과가 있다. 지압을 하면 달아오르면서 땀이 난다. 또 두뇌와도 연결된 혈이기 때문에 신경질적이거나 몹시 긴장했을 때도 좋다. 이밖에도 뇌중풍(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한 반신마비 치료에도 자주 쓰인다.
 
 
○ 피곤할 때
'에너지 우물' 의미 肩井혈
침침한 눈-오십견에 효과
먼저 젖꼭지의 중앙에서 어깨 뒤쪽으로 지압하는 손가락을 이동한다. 그리고 뒷목에 이르렀을 때 이동을 멈춘다. 그곳이 ‘견정(肩井)’ 혈이다. 이 혈은 ‘몸속의 에너지가 용솟음치는 우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피로로 인한 어깨 결림과 통증, 오십견 외에 목이 붓고 돌리기 힘들 때도 이 혈을 누르면 좋다. 또 눈이 피곤하거나 극심한 피로로 온 몸에 힘이 없을 때도 효과가 있다.
 
 
○ 감기증상이 있을 때
목 뒤쪽 양옆부분 風池혈
두통-기침-고열 모두 호전
목 뒤쪽에 ‘승모근’이라는 2개의 굵은 근육이 양쪽으로 있다.
이를 타고 올라가다 머리카락이 나는 부분 바깥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이 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통증이 느껴진다. 이 곳이 바로 ‘풍지(風池)’ 혈이다.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결릴 때, 열이 나고 기침이 너무 심할 때 등 대부분의 감기 증상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숙면과 피로 회복

2007/11/21 10:03
잠은 하루의 시작이자 마무리. 잠을 잘 자고 일어나면 하루의 시작이 즐겁다. 숙면을 취하고 심신의 피로를 풀어 주는 법.
약간은 엽기적이지만 계속되는 숙취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볼 만한 민간 요법이다. 식초에 달걀을 담가 마시는 것으로 비릿한 맛이 나지만 약이라 생각하고 먹으면 효과는 좋다.

[Know How] 날달걀을 껍질째로 넣고 식초를 가득 붓는다. 이대로 하루 정도 두면 껍질이 녹고 달걀은 속껍질에 쌓인 상태가 된다. 이때 저어서 달걀을 충분히 녹인 후 속껍질을 버린다. 이렇게 해서 한 스푼 정도 먹으면 속이 풀어지고 몸의 피로도 약간 없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밤늦게까지 깨어 있다 보면 속이 허해서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간단하게나마 무엇이든 먹고 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는데…. 이럴 경우 차가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염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Know How] 차가운 음식은 뇌를 각성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잠을 달아나게 한다. 또한 기름진 음식의 경우 소화가 되지 않아 자는 동안 위에 부담을 주게 된다.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목이 마렵게 되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이렇게 하면 자는 동안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느라 깊은 잠을 이룰 수 없다. 따라서 포테이토칩은 최악의 간식. 컵라면이나 라면도 적당치 않다. 차라리 염분과 기름기가 적은 우동이나 소면 정도가 나을 것이다. 마늘은 손발이 차서 고민하는 여성에게 가장 좋은 음식이다. 마늘을 먹으면 모세혈관이 튼튼해지고 심장과 위장의 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몸이 따뜻해지고 냉증이 치유된다. 생마늘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금물. 잘못하면 위에 지나친 자극을 줄 수 있다. 마늘을 먹을 때는 구워서 먹는 편이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좋다. 생마늘로 먹을 때는 한끼에 1알 정도가 적당하다.

건강을 위해서 녹즙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녹즙을 갈아 마시려면 매일매일 신선한 야채가 있어야 하고 찌꺼기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번거로워서 금세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뭔가 다른 대용 식품은 없을까?

[Know How] 바쁜 아침에 먹기 좋은 것으로 당근 주스를 추천한다. 당근 주스는 달콤한 맛 때문에 먹기가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소화 흡수가 빨라져서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된다. 그냥 먹기 싫은 사람은 여기에 사과 반개를 함께 넣어 갈아 먹어도 좋다.

더울 때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고추에 포함되어 있는 캅사이신이라는 매운맛 성분이 체내에 들어오면 상승한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흘리게 되고 저절로 시원해진다.

[Know How] 매운맛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혈액의 양을 증가시키고 이 덕에 체내의 열이 몸 밖으로 달아나기 때문에 체온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운동한 뒤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 하지만 이 맥주는 통풍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통풍은 혈액 속의 요산의 수치가 높을 때 결정화된 요산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운동할 때의 자극으로 요산의 결정이 떨어져나오기 쉬운데 이 상태에서 맥주를 마시면 요산의 수치를 더욱 높이게 된다.

[Know How] 운동 뒤에는 녹차에 소금을 약간 넣어 마신다. 이렇게 하면 갈증은 씻은듯이 사라진다. 여의치 않다면 녹차가 아닌 물을 마셔도 좋지만 운동 뒤에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잠이 부족하거나 피곤해서 아침이 되면 눈이 붓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충분히 잠을 자거나 쉬어서 부기를 빼는 것이지만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 경우에는 스피디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Know How] 감자를 슬라이스 해서 눈꺼풀 위에 얹는다. 조금 더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는 감자를 갈거나 잘게 썰어서 올리브 오일을 섞은 뒤 팩처럼 바르면 좋다. 혹은 오이를 슬라이스 해서 얹어도 좋다. 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알레르기성 피부염에도 효력을 발휘한다.

잠이 잘 들지 않고 잠을 자다가도 잘 깨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 잠에서 깨어났을 때 눈을 뜨지 않는 것이 좋다. 일단 눈을 떠버리면 잠이 달아나기 때문에 다시 잠을 이루기 힘들어진다.

[Know How] 한밤중에 잠이 깼을 때는 아직 실제로 잠이 깬 상태라기보다는 비몽사몽인 상태로 보면 옳다. 말하자면 아직은 수면의 상태인 셈. 이때 계속 눈을 감고 있으면 다시 잠을 이룰 수 있다.

침실이 밝으면 잠을 잘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불빛 하나 없는 어두운 방에서 잠을 자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는 어둠 때문에 불안감이 생기기 때문. 평소 잠을 잘 자는 사람이라면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지만 불면증을 겪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조명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Know How] 숙면을 취하려면 오히려 밝은 쪽이 낫다. 하지만 형광등 불빛 같은 환한 불빛은 피한다. 백열등 같은 붉은 빛이 있는 조명이 평온한 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손에는 숙면 효과와 관련이 있는 급소가 있다. 이 부분을 주물러 주면 잠을 푹 자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Know How] 중지의 손톱 뿌리 끝부분을 자기 전에 2~3분 가량 문지르면 된다. 혹은 중지의 끝 전체를 주물러서 풀어 주어도 좋다. 손바닥 가운데에서 검지와 중지 사이의 골까지 시계 방향과 반시계 방향을 번갈아 가며 5회 정도 반복해서 주물러도 효과적이다.

잠을 못 자는 것만큼 사람을 초조하게 하는 일도 없을 터. 수면제를 먹어도 개운하게 잘 수 없고 불면에 시달리는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한번쯤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Know How] 양파에는 신경을 진정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다.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은 요리에 양파를 많이 넣어 먹도록 한다. 또한 양파 성분은 먹지 않더라도 공기 중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자기 전에 베갯머리에 양파 슬라이스를 놓아두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침실이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우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기분 좋게 잘 수 있는 침실의 온도는 어느 정도일까? 겨울에는 약 18℃, 여름에는 26℃, 봄과 가을에는 22℃ 정도가 적합한 침실 온도이다.

[Know How] 집 밖과 집 안의 기온차가 7℃ 이상이 되면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던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해지므로 집 안에 온도계 하나쯤 두고 온도를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